1인 기업에도
경영진이 필요합니다
씨엘워크는 내 회사의 C레벨 팀입니다.
COO는 멈춘 일을 보고하고, CFO는 세무 기한을 지킵니다.
대표는 결정만 하세요.
무료로 시작합니다. 카드 없이.
감지는 규칙이,
보고는 팀이, 결정은 대표가
정체된 일 · 다가온 기한 · 어긋난 숫자를 규칙이 잡아 경보로 올린다.
사실 · 근거 · 파급 · 지금 할 수 있는 것까지 붙여서 올라온다.
그 위에서 대화로 결정한다. 폼을 채우는 게 아니라.
C 단위로 고용합니다
한 명씩 늘리고, 안 쓰는 자리는 비워둔다.
멈춘 일과 기한을 감시하고, 유예가 반복되면 짚는다.
“세 번째 미룸입니다. 사실상 중단 아닙니까?”
받을 돈·줄 돈·세무 기한을 지킨다. 국세청 발표 일정 기준.
“부가세 예정신고가 6일 남았습니다. 실납부일은 8월 26일입니다.”
요구사항을 모듈로 쪼개고 일정을 산출한다.
“이 요구사항은 모듈 셋으로 갈립니다. 3주로 잡았습니다.”
결정을 기록하고, 결정한 대로 안 굴러가면 짚는다.
“지난달에 이 건은 뒤로 미루기로 하셨습니다. 지금 다시 올라왔습니다.”
대화로 보고받고, 대화로 결정합니다
결정까지가 이 팀의 일이다. 편집 폼이 없다 — 모든 입력이 대화로 들어간다.
내 회사를 아는 팀
범용 AI에 매번 붙여넣는 건 경영진이 아니다. 프로젝트·돈·판단 근거가 쌓인 위에서 보고한다.
판단 근거가 남습니다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를 대화 중에 남기고, 다음 같은 상황에서 다시 꺼낸다.
빈 상태로 시작
셋업 마법사가 없다. 회사 이름이 가칭이어도 된다.
어디서든 보고받습니다
브리핑과 경보가 폰 푸시로 올라오고, 그 자리에서 결정으로 이어진다. 자리에 앉아야 알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보고를 믿을 수 있는 이유
다정한 말투로 감싸도 수치는 안 뭉갠다.
금액·기한·경과일은 규칙이 계산하고 카드에 그대로 뜬다. AI가 숫자를 다시 쓰지 않는다.
경보에는 사실·근거·파급·지금 할 수 있는 것이 붙는다. 상시 5건까지 — 넘치면 급한 순으로 자른다.
미룰 때는 이유와 재확인일을 받는다. 그날이 오면 스스로 복귀해 당시 이유와 그 사이 움직임을 함께 보고한다.
“세 번째 미룸입니다. 유예가 아니라 중단 아닙니까?”
무엇을 언제 왜 정했는지 남는다. 정한 뒤 아무 일도 안 일어나면 그것도 경보다.
“이 결정 후 7일째 후속 기록이 없습니다.”
셋업 마법사가 없습니다
비어 있는 상태로 시작한다. 채워야 열리는 제품이 아니다.
이름 · 호칭 · 말투를 칩으로 고른다. 빚어내는 건 나중에 대화로 하면 된다.
사업자등록증을 올리면 읽어서 채우고, "이렇게 읽었습니다" 하고 되묻는다. 자료가 없으면 대화로 묻는다.
이름 하나면 시작된다. 기한 · 금액을 캐묻지 않는다 — 필요할 때 묻는다.
무료로 시작하고,
필요해지면 월 19,000원
부가세 포함. 카드 없이 시작한다.
코어 체험. 가입하면 웰컴 크레딧 5,000을 한 번 드린다.
CEO·COO와 회사 자산, 대화. 필요한 C는 쓰면서 하나씩 추가한다.
일상 대화 · 브리핑 · 경보는 구독에 포함이라 세지 않는다. 원가가 큰 작업(문서 읽기 · 기능 분해 · 월간 분석)만 크레딧으로 차감한다.
팀 요금과 상위 요금제는 준비 중이다.
자주 묻는 것
얼마인가요?
무료로 시작합니다. 카드 없이. 계속 쓰시려면 코어가 월 19,000원(부가세 포함)입니다. 원가가 큰 작업만 크레딧으로 차감합니다.
범용 AI 챗과 무엇이 다른가요?
내 회사의 자료 위에서 보고합니다. 프로젝트 · 돈 · 판단 근거가 쌓여 있어 매번 설명하거나 붙여넣을 것이 없습니다.
대신 실행도 해주나요?
직접 실행하지 않습니다. 결정에 필요한 것 — 계획 · WBS · 문서 · 초안 — 까지 만들고, 발행 · 신고 · 송금은 사람이 누릅니다.
회사가 아직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상호가 가칭이어도 시작됩니다. 사업자 등록 시점 · 초기 자금 계획도 같은 팀이 다룹니다.
올린 파일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저장하지 않습니다. 읽은 내용만 남고 원본은 남지 않습니다. 대화에 적힌 주민등록번호 · 계좌번호는 가린 뒤에만 AI로 나가고, 대화는 모델 학습에 쓰이지 않습니다.